김병철 한양증권 부회장 “조직 안정 궤도…중대형 증권사로 도약”
조선일보
김병철 한양증권 부회장은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연 타운홀 미팅에서 “대주주 변경 이후 조직 전반이 안정 궤도에 올랐다”고 평가하며 “자기자본 1조원 이상의 중대형 증권사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한양증권은 지난해 6월 KCGI가 한양학원이 가진 지분 29.59%를 인수한 뒤 금융위원회가 이를 승인하면서 최대주주 변경이 이뤄졌다. 이후 한양증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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