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셀스탠다드, 中 금융·결제기업과 3자 협력… “자산-토큰화-결제 밸류체인 구축”
조선일보
토큰증권(STO) 플랫폼 ‘피스(PIECE)’를 운영하는 바이셀스탠다드가 홍콩 기반 자산운용사 홍루이그룹, 글로벌 결제 핀테크 기업 KUN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일정 중 베이징에서 체결됐다. 이번 협약은 한국의 실물자산 토큰화 기술력과 홍콩 및 아시아의 실물자산, 글로벌 금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김용현 변호인 “멋진 윤 대통령, 직접 ‘변론 잘한다’ 칭찬”
- 성남시 동결한 대장동 일당 예금 4천억원 ‘깡통계좌’…잔고 4억7천만원뿐
- 노원·성북·은평 토지거래허가 접수 증가…“실수요 중심 거래 회복”
- 셀트리온 "안과질환치료제 아이덴젤트 해외판로 순차 확보 중"
- 원주시, 메가데이터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본격 추진
- 2030년까지 가축분뇨 118만t 연료로…3만8천가구에 전력공급
- 삼성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선정 'CES 2026 최고의 제품'
- 루센트블록 CEO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제도화 과정 재점검해야"
- 8평이 17억… 대출 규제 이후 좁은 아파트가 더 많이 올랐다
- 중국산 농산물 1150톤 ‘불법 반입’ 적발… 검역본부 “역대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