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1호 매장 열어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무신사가 성동구와 함께 서울숲 일대를 K패션 중심의 특화 거리로 조성하는 '서울숲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무신사는 지난 9일 서울숲 프로젝트 1호 매장인 패션 셀렉트숍 '프레이트'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프레이트는 지난 2023년부터 임차인을 찾지 못해 3년 이상 방치됐던 유휴 공간에 마련돼 패션 브랜드의 협업에 따라 공간 구성을 달리하는 '안테나숍' 형태로 운영된다. 무신사는 1호 매장을 시작으로 연내 패션과 뷰티를 아우르는 신규 매장을 차례로 선보이며 'K패션 클러스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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