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주가조작 '패가망신'…합동대응단 수 건 더 조사 착수
연합뉴스
기존 5건 포함 총 10건 이내 조사 중…인력 확대 시 일반사건 조사도 처리 지연 '핵심' 포렌식에 인력 확충·1개 팀 증설 검토도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주가조작 패가망신'을 내걸고 출범한 주가조작 합동대응단이 추가로 수 건의 사건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합동대응단이 사건 조사 건수를 늘리고 인력 확대에도 나서는 등 새해에도 주식시장 불공정거래 척결 기조를 강화하고 있다. ◇ 합동대응단, 신규 사건 추가 착수…기존 5건 포함 10건 이내 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한국거래소·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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