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은 ‘브랜드’가 아니라 ‘레일’… 발행 기업 대부분 실패한다 – 아르테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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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스테이블코인이 전통 금융과 핀테크의 한복판으로 들어오고 있다. 하지만 승부는 “누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느냐”에서 나지 않는다. “누가 스테이블코인을 돈의 이동 경로(rail)로 자사 제품 안에 심어 비용과 시간을 줄이느냐”가 핵심이다. 아르테미스(Artemis)의 마리오 스테파니디스 펀더멘털 리드는 최근 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은 브랜드가 아니라 결제·정산 인프라”라고 못 박았다. 토큰을 찍는 행위 자체는 지속 가능한 사업이 아니며, 다수 발행사는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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