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英 정부에 “파시스트” 맹비난… AI 음란물 단속 반발 확산
조선일보
일론 머스크가 인공지능(AI) 딥페이크 음란물 규제에 나선 영국 정부를 향해 “파시스트적”이라며 공개 비난에 나섰다. 영국의 강경한 단속 기조를 두고 표현의 자유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 정치권까지 가세하며 미·영 간 외교 갈등으로 번질 가능성도 거론된다. 머스크는 10일(현지시각)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서 “영국 정부는 왜 이렇게 파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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