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면제’ KT 이탈 21만명… SKT 당시 규모 넘어
조선일보
KT의 위약금 면제 기간 동안 다른 통신사로 이동한 가입자 수가 21만명을 넘어서며, 지난해 SK텔레콤의 위약금 면제 당시 이탈 규모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 위약금 면제가 시작된 지난해 12월3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KT에서 빠져나간 가입자는 21만620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7월 SK텔레콤이 열흘간 위약금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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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위약금 면제 기간 동안 다른 통신사로 이동한 가입자 수가 21만명을 넘어서며, 지난해 SK텔레콤의 위약금 면제 당시 이탈 규모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 위약금 면제가 시작된 지난해 12월3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KT에서 빠져나간 가입자는 21만620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7월 SK텔레콤이 열흘간 위약금 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