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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계 호황에 경기남부 지자체들 '함박웃음'…세수 급증

연합뉴스

(용인·화성=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반도체 업계가 호황을 누리면서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가 소재한 경기 남부 지자체들이 세수 증가로 환호하고 있다. 더욱이 이런 호황이 앞으로 몇 년간 더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들이 나오면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11일 각 지자체 따르면 수원시와 용인시, 화성시, 평택시에는 삼성전자 사업장이, 이천시에는 SK하이닉스 사업장이 있다. 두 기업은 소재지 지자체에 주민세와 재산세, 법인 지방소득세 등을 납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주민세와 재산세 등은 매년 부과되는 액수에 큰 차이가 없지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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