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통상본부장 방미 출국…"국내 디지털 입법 오해 해소"
연합뉴스
미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동향도 점검…15일 귀국 예정 (영종도=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한·미 간 통상 이슈로 떠오른 국내 디지털 관련 규제에 대한 미국 측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11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여 본부장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연합뉴스와 만나 "미국 대법원의 상호관세 판결이 임박한 만큼, 미 정부와 업계 동향을 사전에 파악하고자 한다"며 "동시에 국내 디지털 입법에 대한 정확한 정책 의도를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방미 배경을 밝혔다. 그는 "혹시라도 미국 측에서 오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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