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플’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 속속 입점하고 임대료도 ‘쑥’
조선일보
서울 성동구 성수동 다음 팝업스토어(임시 매장) 성지로 강남구 도산공원 일대가 떠오르고 있다. 최근 아디다스를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가 대형 매장을 열면서 임대료 등이 오르고 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도산공원 주변이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한 해 국내외 유명 패션 브랜드 19곳이 도산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상반기엔 오니츠카 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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