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45m 말뚝 박힌 용인 반도체, ‘정치’가 뽑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조선일보
“반도체는 진동에 극도로 취약합니다. 15m 말뚝 3개를 이어 45m 길이의 말뚝을 박는 기초공사를 이미 마쳤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공장을 옮길 수 있겠습니까.” 지난 7일 만난 이상일 경기도 용인시장의 이 말 한마디는,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 이전론’이 얼마나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반도체 공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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