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한미반도체 찾아라”... 국민연금이 찍은 ‘텐배거’ 후보군 어디?
조선일보
국민연금공단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에 대한 지분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반도체 업황의 강력한 호황 사이클이 중소형주로 확산될 것이란 판단 아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삼성전기 지분을 10.92%로, LG이노텍 지분을 9.46%로 확대했다. 이 밖에도 테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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