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333명 모집
연합뉴스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고용 창출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공공근로 310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23명 등 총 333명이다. 공공근로 사업은 청년(55명), 일반 노무(197명), 직업상담사(8명), 고령자(50명) 등 4개 분야로 나뉜다. 선발된 인원은 관내 130개 사업장에 배치돼 공공업무 지원, 환경정비, 국토 공원화 사업 등을 담당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다문화가정 지원, 대운산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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