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랜드마크' 성수 재개발…대우·롯데·현대·GS 건설사 총출동
조선일보
1·4지구 시공사 상반기 선정 [땅집고]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과 함께 새해 재건축 사업지 중 가장 알짜로 꼽히는 성동구 성수동 일대 성수전략정비구역에서 최근 시공사 선정의 막이 올랐다. 총 4곳 중 4지구와 1지구가 지난달 입찰공고와 현장설명회를 모두 마쳤고 상반기에 시공사를 확정한다. 두 곳을 합친 공사비만 3조5000억원이 넘는다. 성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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