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 40배 클 동안 제자리⋯ 15일 본회의 ‘370조 시장 STO’ 물꼬 틀까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이승주 기자] 토큰증권(STO) 관련 법안이 다음 주에는 국회 문턱을 넘어설 지 주목된다. 주요 민생과 정치현안이 산적한 상황이지만 다음 주 장외거래소가 최종 확정되는 만큼, 올 초에는 법제화에 속도가 날 것이란 기대가 높다. 9일 국회와 금융업계에 따르면 오는 15일 새해 첫 국회 임시 본회의가 열린다. 앞서 여야는 전일이 아닌 이날 국회 임시 본회의를 개최하기로 합의한 바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경기도, 작년 1만1천명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27억원 지원
- 죽음을 침묵에서 벗어나 말하게 하라 [.txt]
- [현장] “이것은 우리의 레드라인”…이민단속국 총격에 미 전역 시위 확산
- 금감원, 쿠팡페이·쿠팡파이낸셜 동시 검사…"자료제출 늦어"
- 장기비전 2050년과 2045년…협업 시험대 오른 기획처-재경부
- 취업 막히자 다시 공무원?… ‘공시생 사라졌다’던 노량진의 반전
- 코람코신탁, 영등포 타임스퀘어 매각 본격화… 국내외 자문사에 RFP 발송
- 물류센터 ‘줍줍’ 외국계 투자자 덕에… 공장·창고 거래 회복세
- 일감은 넘치는데 사람이 부족… ‘숙련공 확보’에 사활 건 전력기기 업계
- "47억짜리 참치 초밥은 무슨 맛" 도쿄 일식집서 역대급 베팅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