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사] 김정규 SK스퀘어 사장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경쟁 도태 기업, 생존 걱정해야”
조선일보
김정규 SK스퀘어 사장은 9일 신년사에서 “2026년, 불확실성의 시대에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Key)”라며 “AI 경쟁에서 도태되는 기업은 생존 자체를 걱정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AI가 성장을 견인하는 ‘불씨’가 될 것”이라며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첫 번째는 SK스퀘어와 포트폴리오 기업의 AI 전환(AI Transfor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데스크 칼럼] 45m 말뚝 박힌 용인 반도체, ‘정치’가 뽑을 수 있는 게 아니다
- ‘반도체의 힘’ 올해 한국 경제 2% 성장 목표
- 새해 경제 성장률, 반도체 효과 빼면 1%대 중반으로
- “피지컬 AI, 유행 아닌 산업 변화 시작점… 中 로봇 보니 섬뜩했다”
- 부동산도 삼성 반도체 특수… 평택 미분양 12% 줄었다
- 1분 만에 "혈관 나이는"…쳐다만 봐도 꿰뚫어 본다
- '2% 성장' 목표 제시…'선진지수 편입' 총력
- 경제계 "경제성장전략, 재도약 불씨되길…과감한 지원 필요"(종합)
- 춘천시, 강원 첫 '국가 통계 유공' 대통령 표창
-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 상반기 韓·유럽서 판매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