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프랑스 미슐랭 셰프와 서울·부산 디너 진행
조선일보
조선호텔앤리조트는 프랑스의 미슐랭 2스타 셰프 스테판 카라드(Stephane Carrade)를 초청해 서울과 부산에서 지속 가능한 자연의 가치를 존중하는 테마의 하이엔드 디너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스테판 카라드 셰프는 미슐랭 2스타를 비롯해 지속 가능성과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레스토랑에 수여되는 미슐랭 그린스타(Green Star)를 동시에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금감원, ‘쿠팡페이·쿠팡파이낸셜’ 검사 착수
- 혐오 현수막 가이드라인 이후…“민원 줄었지만 판단은 부담”
- 미 재무부, 이번주 <span><span>베네수엘라 제재 추가 해제 가능성 …재정 지원도 검토</span></span>
- 5명 목숨 앗아간 ‘공포의 블랙아이스’
- 직장 상사라면 외우자…잘했다, 부탁해, 괜찮아
- 국힘 “이혜훈, 병역·취업 특혜 의혹… 자진사퇴해야”
- “나 공무원할래”···사기업 문 좁아지자 다시 늘어난 공시생
- [단독] 스타트업 기술탈취 논란 NXT 대표의 적반하장
- 이혜훈 ‘로또 청약’ 의혹… 국토부, 청문회 이후 후속 조치할 듯
- 중국, 앱 개인정보 수집 전면 재정비⋯사전 동의 의무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