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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줄잇는 금감원, 5억원 컨설팅 결과는 ‘공자님 말씀’

조선일보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금융감독원에서 퇴사자가 잇따르자 이복현 전 원장 시절 5억원을 들여 컨설팅을 진행했지만, 결론이 ‘공자님 말씀’으로 나오면서 내부에서 허탈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직원들 사이에서는 “차라리 5억원을 나눠줬으면” 하는 반응도 나왔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전 원장은 2024년 중반 딜로이트컨설팅과 계약을 맺고 조직 진단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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