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톺아보기] ‘게보린‘ 삼진제약…오너 2세 공동 경영 시험대
조선일보
진통제 ‘게보린’으로 유명한 중견 제약사 삼진제약이 사업 구조 재편에 나섰다. 지난해 창업주 2세 조규석 사장과 최지현 사장이 각자 대표로 오른 데 이은 변화다. 9일 삼진제약에 따르면, 올해 ‘항암·폐동맥고혈압사업부’를 신설했다. 고부가·고난도 치료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 위한 전략이 깔린 것이다. 회사는 핵심 수익원인 제네릭(복제약) 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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