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9년 만에 적자’ 이후 반등 시험대… 전장·HVAC 등 B2B가 관건
조선일보
LG전자가 작년 4분기 9년 만에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침체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시장에서는 올해가 향후 실적 흐름을 가를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글로벌 가전 시장의 성장 둔화와 중국 업체들의 공세로 전통적인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사업 환경은 녹록지 않은데, 전장과 냉난방공조(HVAC) 등 B2B(기업 간 거래)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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