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민간 아파트 국민평형 분양가 19억 넘었다…사상 최고
조선일보
지난해 12월 서울 아파트 전용면적 84㎡ 평균 분양가가 처음으로 19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의 전용면적 84㎡ 평균 분양가가 19억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8일 분양 평가회사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아파트 전용 84㎡ 평균 분양가는 19억493만원으로 전달(17억7724만원)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김상욱 “국무위원 잘못 임명하면 나라 위협”…이혜훈 사퇴 요구
- GM 집단해고 노동자와 함께한 목사 “청년 전태일의 절규처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 ‘공천헌금 의혹’ 김경 서울시의원, 월요일 오전 귀국
-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 주거 비중 확대에 "신중 접근 필요"
- 김정관 장관 "미 외투 기업 소중한 파트너…차별 없도록 할 것"
- ‘기후협약’ 탈퇴한 트럼프 미국…“자충수” 비판 나오는 이유는?
- 9일 밤 중부지방 눈·비…주말 전국에 많은 눈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
- 이부진 두을장학재단 이사장, 여성 인재 30명에 장학증서 수여
- 고려아연,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