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서 롱런 가능성 입증한 ‘아이온2′… 메이플스토리·로스트아크 제치고 RPG 1위 등극

조선일보

엔씨소프트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아이온2’가 PC방 시장에서 장기 흥행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출시 두 달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PC방 이용 지표가 오히려 상승하며, 경쟁작인 ‘메이플스토리’와 ‘로스트아크’를 제치고 RPG 장르 1위에 올라섰다. 모바일 흥행에 그치지 않고 PC 플랫폼까지 장악력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 8일 PC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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