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전면금지' 생식독성 성분함유 화장품 국내서 여전히 판매"
연합뉴스
소비자주권시민회의 "부틸페닐메틸프로피오날 함량 기재 필수로 해야"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화장품에 사용되는 향료 성분인 '부틸페닐메틸프로피오날'이 그 위험성에도 국내에서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8일 주장했다. 소비자주권에 따르면 부틸페닐메틸프로피오날은 알레르기 및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고, 내분비 교란을 일으켜 태아야 악영향을 줄 우려가 있는 성분으로, 유럽연합(EU)은 2022년 3월 이 성분의 유럽 내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영국도 2022년 해당 성분 함유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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