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처ㆍ중장기전략위 첫 회의…"2030년+α로 전략 수립"
연합뉴스
권오현 위원장 "미래 발전을 위한 변수 모색해야"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기획예산처와 중장기전략위원회는 8일 제7기 중장기전략위원회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장기전략위원회 혁신성장반 분과 회의에서는 한국의 미래 위기와 잠재성장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에 관한 자유토론을 했다. 위원들은 한국의 인구구조, 내수 시장, 자원 상황, 기후와 지형 등을 '상수'로보며 반도체를 제외한 주요 산업이 부진한 상황에 관해 문제를 진단했다. 권오현 중장기전략위원장은 "경제성장률…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반도체 등 수출 호조…경상수지 31개월 연속 흑자
- [게시판] 국세청 "알쏭달쏭 연말정산 '공제맨'이 알려줍니다"
- [2026 신년사] 김정규 SK스퀘어 사장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경쟁 도태 기업, 생존 걱정해야”
- 6년 전 사재 출연해 인수…'로봇' 향한 정의선 회장 뚝심 '결실' [CES 2026]
- 전남대·앰코, 반도체 패키징 공동연구소 12일 출범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찾은 장동혁 “‘새만금 이전론’은 반도체 패권 포기 선언”
- 프리딕티브AI, CES 2026 디지털 헬스 부문 ‘혁신상’ 수상 [건강한겨레]
- LS증권, 17일 개인 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
-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글로벌 매체 ‘CES 최고의 로봇’ 선정
- 장동혁, SK하이닉스 찾아 “용인 반도체 이전, 지선 표 얻으려는 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