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고시 완료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정비계획 결정과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은 영등포구 도림동 26?21번지 일대 약 10만7천㎡ 부지에 2천5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용적률은 300% 이하, 최고 높이는 150m(45층)이며, 영등포역부터 이어지는 남북축 연결 강화를 위해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가 계획돼 주변 개발지와 조화되는 도심 적응형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지…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중소기업 경영자 3명 중 1명은 60살 이상…고령화 뚜렷
- 사제총기 유통·제작 19명 송치…총기·모의총포 등 무더기 압수
- “새해엔 KMN 작업법으로 일해보면 어때요?”
- 중소기업 경영자 3분의1은 노인
- “너 똥오줌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심야 폭언 추가 공개
- 영동·보은 학생 필리핀·뉴질랜드·미국 등에서 국외 연수
- 이스타항공, 5월 1일부터 부산~카자흐 알마티 단독 운항
- [포토] 총격 사망에 거리로 나온 시민들…“트럼프도, 군대도 필요 없다”
- LG전자, 4분기 1094억원 적자…전자시장 부진·희망퇴직 여파
- 광주·전남 행정통합 방식 두고 설왕설래…“주민 투표” vs “지방의회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