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2500가구로 조성
조선일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지난해 12월 서울시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이후 약 한 달여 만에 이뤄진 것으로, LH와 서울시, 영등포구, 지역주민 간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은 영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중소기업 경영자 3명 중 1명은 60살 이상…고령화 뚜렷
- 사제총기 유통·제작 19명 송치…총기·모의총포 등 무더기 압수
- “새해엔 KMN 작업법으로 일해보면 어때요?”
- 중소기업 경영자 3분의1은 노인
- “너 똥오줌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심야 폭언 추가 공개
- 영동·보은 학생 필리핀·뉴질랜드·미국 등에서 국외 연수
- 이스타항공, 5월 1일부터 부산~카자흐 알마티 단독 운항
- [포토] 총격 사망에 거리로 나온 시민들…“트럼프도, 군대도 필요 없다”
- LG전자, 4분기 1094억원 적자…전자시장 부진·희망퇴직 여파
- 광주·전남 행정통합 방식 두고 설왕설래…“주민 투표” vs “지방의회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