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정비사업 추진위·조합에 초기사업비 융자 지원… 연 이자율 1%
조선일보
국토교통부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지원하는 초기 사업비 융자지원 이자율을 대폭 낮춘 1년 한시 특판 상품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초기사업비 융자상품은 사업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추진위원회와 조합에 사업비(용역비, 운영비, 총회개최비 등)를 저리 융자하는 상품이다. 2025년 3월에 도입된 후 서울·경기·부산·대구 등에서 이용하고 있다.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중소기업 경영자 3명 중 1명은 60살 이상…고령화 뚜렷
- 사제총기 유통·제작 19명 송치…총기·모의총포 등 무더기 압수
- “새해엔 KMN 작업법으로 일해보면 어때요?”
- 중소기업 경영자 3분의1은 노인
- “너 똥오줌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심야 폭언 추가 공개
- 영동·보은 학생 필리핀·뉴질랜드·미국 등에서 국외 연수
- 이스타항공, 5월 1일부터 부산~카자흐 알마티 단독 운항
- [포토] 총격 사망에 거리로 나온 시민들…“트럼프도, 군대도 필요 없다”
- LG전자, 4분기 1094억원 적자…전자시장 부진·희망퇴직 여파
- 광주·전남 행정통합 방식 두고 설왕설래…“주민 투표” vs “지방의회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