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정비사업 추진위·조합에 초기사업비 융자 지원… 연 이자율 1%

조선일보

국토교통부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지원하는 초기 사업비 융자지원 이자율을 대폭 낮춘 1년 한시 특판 상품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초기사업비 융자상품은 사업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추진위원회와 조합에 사업비(용역비, 운영비, 총회개최비 등)를 저리 융자하는 상품이다. 2025년 3월에 도입된 후 서울·경기·부산·대구 등에서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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