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윤인호 사장 체제 굳히기…작은 아버지 윤길준 부회장 퇴임
조선일보
동화약품이 창업주 일가 4세인 윤인호 대표이사 사장(41) 체제를 공고히 했다. 윤 대표는 윤도준(73) 동화약품 회장 장남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윤도준 회장과 회사를 함께 이끈 윤 대표의 작은 아버지 윤길준 부회장(68)이 지난달 말 퇴임했다. 윤길준 전 동화약품 부회장은 1985년 동화약품에 입사해 2003년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 2008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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