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방식 바뀐다”… 삼성SDS, CES 2026서 ‘AI 전환’ 방향성 제시
조선일보
삼성SDS가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혁신 사례와 인공지능(AI) 풀스택 역량을 선보이며 기업의 AI 전환(AX)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SDS는 CES 2026 현장에서 단독 전시룸을 마련하고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공공·금융·제조 업종별로 시연했다.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게시판] 국세청 "알쏭달쏭 연말정산 '공제맨'이 알려줍니다"
- [2026 신년사] 김정규 SK스퀘어 사장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경쟁 도태 기업, 생존 걱정해야”
- 6년 전 사재 출연해 인수…'로봇' 향한 정의선 회장 뚝심 '결실' [CES 2026]
- 전남대·앰코, 반도체 패키징 공동연구소 12일 출범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찾은 장동혁 “‘새만금 이전론’은 반도체 패권 포기 선언”
- 프리딕티브AI, CES 2026 디지털 헬스 부문 ‘혁신상’ 수상 [건강한겨레]
- LS증권, 17일 개인 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
-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글로벌 매체 ‘CES 최고의 로봇’ 선정
- 장동혁, SK하이닉스 찾아 “용인 반도체 이전, 지선 표 얻으려는 선동”
- 새해 원자력 랠리 이어질까…NH아문디 “K원전 투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