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작년 수주액 25.5조원…국내 건설사 최초

연합뉴스

원전·신재생에너지 등 저탄소 에너지 수주 집중…도시정비는 10조 돌파 올해 핵심사업 본격화…"글로벌 에너지 패권 주도"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현대건설은 지난해 연간 수주액이 25조5천151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수주액(18조3천111억원) 대비 39% 증가한 수치로, 단일 국내 건설사 연간 수주가 25조원을 넘은 사례는 처음이다. 원전, 신재생에너지 등 신사업 분야의 주요 수주가 실적 증대의 한 요인으로 꼽힌다. 현대건설은 앞서 작년 3월 열린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에너지 전환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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