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혁신상 받은 SK인텔릭스 ‘나무엑스’, 구글 제미나이 탑재
조선일보
SK인텔릭스는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에 구글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Gemini)’를 연동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8일 밝혔다. 나무엑스는 자율 주행과 100% 음성 제어 기능을 바탕으로 실내 공기의 오염원을 스스로 감지·정화하는 ‘에어 설루션’, 체온·심장 활동 강도·맥박·산소포화도·스트레스 지수 등 5가지 주요 건강 지표를 10초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게시판] 국세청 "알쏭달쏭 연말정산 '공제맨'이 알려줍니다"
- [2026 신년사] 김정규 SK스퀘어 사장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경쟁 도태 기업, 생존 걱정해야”
- 6년 전 사재 출연해 인수…'로봇' 향한 정의선 회장 뚝심 '결실' [CES 2026]
- 전남대·앰코, 반도체 패키징 공동연구소 12일 출범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찾은 장동혁 “‘새만금 이전론’은 반도체 패권 포기 선언”
- 프리딕티브AI, CES 2026 디지털 헬스 부문 ‘혁신상’ 수상 [건강한겨레]
- LS증권, 17일 개인 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
-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글로벌 매체 ‘CES 최고의 로봇’ 선정
- 장동혁, SK하이닉스 찾아 “용인 반도체 이전, 지선 표 얻으려는 선동”
- 새해 원자력 랠리 이어질까…NH아문디 “K원전 투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