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수 제지연합회장 “AI·친환경으로 종이 산업 가치 확장”

조선일보

한국제지연합회가 지난 7일 서초구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2026 제지·펄프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연수 아진P&P 부회장, 권택환 신대양제지 부회장, 이도균 무림그룹 사장, 한경록 한솔제지 사장, 이동열 깨끗한나라 사장, 심철식 전주페이퍼 사장, 유승환 아세아제지 사장, 문성운 페이퍼코리아 사장, 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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