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證 "로봇산업 개화 머지않아…올해 현대차 모멘텀 강화"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하나증권은 8일 올해 중 로봇 산업과 현대차그룹 내 로봇 모멘텀(동력)이 강화될 것이라며 "단기로 상업화 속도 대비 오버슈팅(과열)이 있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재평가 및 주가 동력의 요인"이라고 봤다. 송선재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최근 자동차 업종의 주가 상승 동인으로 로봇 모멘텀이 강하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산업적으로는 테슬라의 옵티머스 공개,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 상장, 미국 정부의 로봇 지원 등을 들었고, 현대차그룹이 올해 미국에서 개소할 RMAC(로봇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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