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픽] 루닛,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참석…한국 대표 유니콘
연합뉴스
대통령 방중 계기, AI 헬스케어 협력 방향 제시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328130]은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행사 일환으로 진행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한국 대표 유니콘기업(기업가치 1조원 기업)으로 참석했다고 8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중국 상하이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이번 서밋은 이 대통령을 비롯해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한성숙 중기부 장관, 주한 중국대사, 주중 한국대사, 중국 상하이 부시장 등 정부 관계자와 양국을…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피터앤파트너스, ‘IPO 투자 수익률 지표’ 특허 등록
- [게시판] 우리은행, 제주에 외국인 고객 자산관리 채널 개점
-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 472억7천만달러…11년만에 최대치
- 미국 녹색기후기금 탈퇴에…"작년 공여금 철회, 예견된 수순"
- 연말연시 치솟은 코스피에 증권업 '활짝'…호실적 기대↑
- 삼성증권, DC형 퇴직연금 원리금 비보장 수익률 1위
- 마두로 축출 베팅 적중해 40만달러 수익…폴리마켓 ‘의문의 계정’ 돌연 사라져
- 美대법 상호관세 무효화할까…증권가 "韓기업은 잃을 것 없다"(종합)
- NH證 “美 관세 합법 다투는 대법원 판결 임박… 채권 변동성 지표에 주목해야”
- 비트코인 연초 가격은 왜 흔들리나…주간 수익률로 본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