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위안화 강세는 中경제 기대 변화 때문…비중 늘릴 때"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중국 위안화의 강세는 중국 경제에 대한 기대가 달라졌기 때문이라며 중국 주식의 비중을 늘릴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정정영 연구원은 8일 보고서에서 위안화 강세 배경으로 "2025년 하반기 이후 중국의 3개년(2025∼2027년) 경제 성장률 추정치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가 모두 상향 조정"된 점을 꼽았다. 그는 "미국 대비 중국의 경제 성장률 추정치 컨센서스 변화 속도는 위안화 환율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움직인다"면서 "위안화 환율이 안정화되기 시작한 2025년 4월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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