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톡톡] 쿠팡의 자충수, 자본 경량화 작업에도 ‘빨간불’

조선일보

쿠팡의 핵심 물류센터 유동화(리츠화) 작업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법적인 요건만 잘 맞추면 무리 없이 나왔던 리츠 인허가 단계부터가 문제입니다. 자금 모집도 쉽진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유통업계에서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자체 조사하고 발표한 쿠팡의 자충수라는 평가를 내놓습니다. 쉽게 갈 수 있는 일도 어렵게 가게끔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8일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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