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톡톡] 쿠팡의 자충수, 자본 경량화 작업에도 ‘빨간불’
조선일보
쿠팡의 핵심 물류센터 유동화(리츠화) 작업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법적인 요건만 잘 맞추면 무리 없이 나왔던 리츠 인허가 단계부터가 문제입니다. 자금 모집도 쉽진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유통업계에서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자체 조사하고 발표한 쿠팡의 자충수라는 평가를 내놓습니다. 쉽게 갈 수 있는 일도 어렵게 가게끔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8일 부동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샹젤리제에 뜬 트랙터들…프 농민 ‘남미 FTA’ 반대 시위
- '쿠팡 감독 중 식사대접' 감독관 직무배제…"감사 엄중히 할 것"
- [친절한 경제] 세제 세정력 천차만별…상황별 추천 세제들 보니
- 이스타항공, 5월 1일부터 부산~알마티 신규 취항
- 당진 합덕제 생태도감 발간
- 브래드 피트 설립 캐시미어 브랜드, 16일 신세계 강남서 팝업
- 키움증권, 비대면으로 첫 계좌 개설하면 현금 최대 21만원
- 한진, 소상공인 위한 '원클릭 풀필먼트' 론칭…진입장벽 낮춘다
- "고려아연의 대규모 미국 투자, 생존 전략이자 절호의 기회" [KED글로벌 토론회]
- 트럼프 대통령 “샘 뱅크먼-프리드 사면 없다”…FTX 창업자 구명 기대 꺾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