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신도시 집값, 대장 바뀐다…강남행 '신분당선' 역세권의 힘
조선일보
[땅집고] “대책 이후 거래 가능한 매물이 확 줄었어도 집을 꼭 사야 하는 사람들은 매수해요. 지각비(부동산을 늦게 매수, 그 사이에 오른 가격을 부담하는 비용)를 내는 만큼, 입지 조건을 더 따지죠. 가격이 떨어지면 안 되니까요. 출퇴근이 중요한 젊은 사람들일수록 그런 것 같아요.”(광교힐스로얄공인중개사사무소 황지은 대표) ‘수원의 강남’ 광교신도시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코스피, 하락 출발해 4,530대…코스닥도 약보합
- [시황] 코스피 4530.03(▽0.49%), 코스닥 944.74(△0.07%) 개장
- 무신사 "중국 진출 100일 만에 거래액 100억원 달성"
- 유안타증권 "에스엠, 中한한령 해제 모멘텀 기대…목표가↑"
- 한 달 만에 ‘사자’ 돌아선 외국인…12월 국내주식 1조5000억원 순매수
- "한화솔루션, 신규 공장 가동 지연 여파 올해도 이어져…목표가↓"-삼성
- 유안타證 “SM엔터, 한한령 모멘텀 재부각… 목표가 14만원”
- "HD현대일렉트릭, 올해도 가이던스 웃도는 실적 기대…목표가↑"-대신
- KB證 “삼성전자, 올해 영업익 145조원 기대… 목표가 20만원”
- "삼성전자, 올 영업익 145조 전망…목표가 20만원으로 상향"-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