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신도시 집값, 대장 바뀐다…강남행 '신분당선' 역세권의 힘

조선일보

[땅집고] “대책 이후 거래 가능한 매물이 확 줄었어도 집을 꼭 사야 하는 사람들은 매수해요. 지각비(부동산을 늦게 매수, 그 사이에 오른 가격을 부담하는 비용)를 내는 만큼, 입지 조건을 더 따지죠. 가격이 떨어지면 안 되니까요. 출퇴근이 중요한 젊은 사람들일수록 그런 것 같아요.”(광교힐스로얄공인중개사사무소 황지은 대표) ‘수원의 강남’ 광교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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