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생활숙박시설, 오피스텔로 용도변경…경남 첫 사례
연합뉴스
시, 지구단위계획 변경해 용도변경 길 터줘…규제혁신 우수상 선정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기존 생활숙박시설이던 '힐스테이트 창원 센트럴'이 지난달 말 오피스텔(준주택)로 용도변경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지상 46층, 296실 규모의 힐스테이트 창원 센트럴은 2021년 5월 착공돼 지난해 10월 준공됐다. 수분양자(분양받은 사람)들은 수년 동안 이 건물을 생활숙박시설에서 오피스텔로 용도변경해달라고 요구해왔다. 현행법상 숙박업 시설인 생활숙박시설을 실거주 주택용으로 쓰면 건축법상 이행강제금 부과 대상에 해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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