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CES 2026에서 개인용 AI비서 ‘키라’ 공개
조선일보
레노버가 개인용 AI 에이전트를 공개하고 AI 스마트 기기와 소형 로봇 등을 대거 선보였다. 레노버는 6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반구형 공연장 ‘스피어’에서 소비자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기조연설을 개최해 AI 에이전트 ‘키라(Qira)’를 소개했다. 키라는 레노버의 PC 제품과 모토로라의 스마트 기기를 넘나드는 개인용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카카오 신입 만난 정신아 "AI보다 중요한 건 판단"
- 에이치엠넥스 “자회사 ‘광온도센서’ 국산화”… 마이크론 퀄테스트 통과
- 인천시, '개원 지연' 송도 세브란스병원 건축비 추가 지원 검토
- LG전자, 로봇 부품 사업 뛰어든다...145조 시장 '정조준'
- 기획처ㆍ중장기전략위 첫 회의…"2030년+α로 전략 수립"
- “中, 자국 기업들에 ‘엔비디아 H200 구매’ 일단 중단 지시”
- S2W·카이스트 ‘통제 가능한 AI’ 기술 연구, 국제 학술지에 실려
- 세라젬, CES 2026 무대 위로…올해 혁신상 12개 수상
- 바디프랜드, AI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CES 2026서 제품들 선보여
- 과기정통부, 기후 R&D 1천511억 투입…75%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