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법무부-지방정부, 외국인 노동자 보호 합동점검
연합뉴스
8일부터 3월 31일까지 계절노동자 다수 도입·사회적 물의 지역 농어가 특별점검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고용노동부와 법무부는 각 지방정부와 함께 8일부터 3월 31일까지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고용하는 농·어가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노동부와 법무부가 외국인노동자 보호를 위해 합동점검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 부처는 외국인 계절노동자 인신매매 피해 사례가 계속 발생하는 등 외국인 노동자들의 노동권 침해가 심화하자 범정부 차원에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마련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계절노동…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속보] 뉴욕증시 일제 하락 개장…다우 0.3%↓ S&P 0.1%↓ 나스닥 0.15%↓
- "우리가 알던 삼성이 돌아왔다"…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 SEC, 캐너리 ‘퍼지 펭귄 ETF’ 승인 또 연기…최종 결정 3월로
- 플로리다주, 비트코인 ‘전략적 준비자산’ 도입 추진… 공공기금 10% 배분 허용
- 슈퍼폼 공동창업자 “웹3의 로빈후드 지향…탈중앙화 네오뱅크 비전 실현할 것”
- [주요 뉴스] 연초 디지털자산 시장, XRP가 비트코인·이더리움 앞질러 상승 주도
- 주기영 “폭락 기대한 공매도, 분석 아닌 운에 맡기는 선택”
- 버핏 후계자 첫 연봉 360억원…S&P기업 '최고'
- 트럼프미디어, 핵융합사와 합병 후 공매도 급증
- 3개월새 3000억…코스닥, 자사주 처분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