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올라도 되나…코스피 '속도위반'에도 전문가들은 "OK"
연합뉴스
"1월 중 코스피 5,000 바라볼 수도…이익 상향에 주가 못 따라가" "코스피·반도체 영업익 추정치, 불과 2개월만에 각각 20%, 54% 상승"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새해 들어 코스피가 4일 연속으로 매일 100포인트씩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급등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증시 과열'과는 거리가 멀다고 진단했다. 인공지능(AI) 붐과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국내 주식시장을 주도하는 반도체 대형주의 실적 전망치가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상향되고 있어서다. 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허재환 유진투자증권[001200]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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