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서 새해 첫 현장경영… “현장에 답 있다”
조선일보
신세계그룹은 정용진 회장이 지난 6일 ‘이마트 매출 1위 점포’인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방문하며 새해 첫 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정 회장이 죽전점을 새해 첫 현장 경영 장소로 택한 것은 과거와 현재 모두에서 신세계그룹의 역량을 결합하고 미래 방향성을 제시해 온 상징적인 곳이기 때문이다. 죽전점은 지난 2005년 ‘이마트 죽전점’이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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