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I 편입 유지 결정에 스트래티지 5% 급등…디지털자산株 한숨 돌려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Strategy·MSTR)가 MSCI의 편입 유지 결정에 힘입어 급등했다.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기업(Digital Asset Treasury Company·DAT)이 지수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해소되면서, 관련 종목 전반에 안도감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6일(현지시각) 뉴욕증시 시간 외 거래에서 스트래티지 주가는 5% 상승했다. 앞서 MSCI는 디지털자산을 대규모로 보유한 기업을 지수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해왔으나, 당분간 기존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속보] 뉴욕증시 일제 하락 개장…다우 0.3%↓ S&P 0.1%↓ 나스닥 0.15%↓
- "우리가 알던 삼성이 돌아왔다"…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 SEC, 캐너리 ‘퍼지 펭귄 ETF’ 승인 또 연기…최종 결정 3월로
- 플로리다주, 비트코인 ‘전략적 준비자산’ 도입 추진… 공공기금 10% 배분 허용
- 슈퍼폼 공동창업자 “웹3의 로빈후드 지향…탈중앙화 네오뱅크 비전 실현할 것”
- [주요 뉴스] 연초 디지털자산 시장, XRP가 비트코인·이더리움 앞질러 상승 주도
- 주기영 “폭락 기대한 공매도, 분석 아닌 운에 맡기는 선택”
- 버핏 후계자 첫 연봉 360억원…S&P기업 '최고'
- 트럼프미디어, 핵융합사와 합병 후 공매도 급증
- 3개월새 3000억…코스닥, 자사주 처분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