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글로벌 선물] 증시 불장에 은 급등, 유가는 숨 고르기…‘자산별 온도차’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7일(한국시각) 오전 기준 글로벌 선물시장은 미국 증시 강세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속 가격 상승과 에너지 조정, 통화시장 혼조가 동시에 나타나는 모습이다. 위험자산 선호는 유지되고 있으나, 자산군별로는 뚜렷한 온도 차가 관측된다. 미 증시 선물 강세 지속…S&P500·나스닥 동반 상승 파이낸셜비주얼라이제이션에 따르면 이날 주가지수 선물 시장에서는 미국 증시의 강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S&P500 선물은 0.64%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코스피 불장’…반도체가 끌고, 현대차 로봇이 밀고
- 인도 타밀나두주 산업장관, HD현대重 울산조선소 방문
- 매머드, 오케스트라PE에 팔려…"日 저가 커피 시장 본격 공략"
- 오케스트라PE ‘저가 커피’ 매머드커피 인수 추진… SPA 체결
- 골드만삭스 "올해 중국 주식 20% 상승할 것…10개 종목 주목"
- 환율, 당국 개입 경계에도 1,450원 넘어…6일 연속 상승
- [마감시황] 연일 상승세 ‘코스피’ 4552선 마감⋯삼성전자 1%대 하락
- "석유보다 금"…어수선한 세상에는 "안전자산에 베팅하라"
- '롤러코스터' 코스피, 등락 끝에 4,550대 강보합 마감(종합)
- 제주 만감류 통합마케팅 강화…농협, 직접 매입 공급조절도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