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후 로봇이 자동차 만든다…위험 현장도 '척척'
SBS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우리 기업들도 AI가 기기와 결합한 피지컬 AI를 다양하게 선보였습니다. 우리 삶과 맞닿아있는 집안과 공장, 위험한 산업현장까지 누비는 AI 로봇들이 공개됐습니다.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김혜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우리 기업들도 AI가 기기와 결합한 피지컬 AI를 다양하게 선보였습니다. 우리 삶과 맞닿아있는 집안과 공장, 위험한 산업현장까지 누비는 AI 로봇들이 공개됐습니다.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김혜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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