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로봇청소기 총공세 퍼붓는 中… 엇갈린 전략 내놓은 삼성·LG
조선일보
중국 로봇청소기 업체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총공세를 펼치고 있다. 로보락과 에코백스, 드리미 등은 올해 CES를 앞두고 신제품을 대거 공개하고, 글로벌 마케팅에 사활을 건 모습이다. 중국의 공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전략은 엇갈렸다. 삼성전자는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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