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금 2800만원인데 250억 CB 인수... 스피어 투자 신설법인 뒤엔 제약업계 3세
조선일보
이 기사는 2026년 1월 6일 16시 24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우주항공 소재 기업 스피어가 무산되는가 싶었던 인도네시아 소재 니켈 제련소 투자를 전격 단행한 가운데, 투자금 마련을 위한 자금 조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체 투자금 3441억원 중 250억원 규모의 스피어 전환사채(CB)를 인수하는 곳이 자본금 2800만원의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코스피 불장’…반도체가 끌고, 현대차 로봇이 밀고
- 인도 타밀나두주 산업장관, HD현대重 울산조선소 방문
- 매머드, 오케스트라PE에 팔려…"日 저가 커피 시장 본격 공략"
- 오케스트라PE ‘저가 커피’ 매머드커피 인수 추진… SPA 체결
- 골드만삭스 "올해 중국 주식 20% 상승할 것…10개 종목 주목"
- 환율, 당국 개입 경계에도 1,450원 넘어…6일 연속 상승
- [마감시황] 연일 상승세 ‘코스피’ 4552선 마감⋯삼성전자 1%대 하락
- "석유보다 금"…어수선한 세상에는 "안전자산에 베팅하라"
- '롤러코스터' 코스피, 등락 끝에 4,550대 강보합 마감(종합)
- 제주 만감류 통합마케팅 강화…농협, 직접 매입 공급조절도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