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마감] 달러-원, 위험선호에 1447원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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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위험자산 선호가 부각되며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다. 뉴욕증시가 일제히 오르면서 원화에 강세 압력이 가해진 영향이다. 7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 외환시장 종가 대비 3.30원 오른 1447.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간 거래 종가인 1445.40원과 비교하면 1.70원 상승한 수준이다. 뉴욕장 초반 달러-원은 1448원대에서 출발했다. 뉴욕장 초반 달러-원 환율은 유로화 약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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