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에만 7억달러”… 코인시장 다시 ‘뭉칫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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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현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에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며 올해 초 시장 분위기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비트코인 ETF는 하루 기준으로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유입액을 기록했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는 5일(현지시각) 하루 동안 6억9725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0월7일 이후 최대 일일 유입 규모다. 이번 자금 유입은 9개 ETF 전반에서 고르게 나타났으며,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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