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까지 미군에 넘겼다”… 마두로 생포 뒤엔 ‘최측근의 배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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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를 둘러싸고 내부 배신 논란이 커지고 있다. 멕시코 일간지 엘에랄도 데 멕시코(El Heraldo de México)는 자사 칼럼에서 “미국이 마두로 측근의 첩보를 입수해 작전을 완수했다”고 보도했다. 레이문도 산체스 파틀란(Raymundo Sánchez Patlán) 기자는 지난 4일(현지시각) 칼럼에서 “마두로를 무너뜨린 건 내부 인물의 정보 제공이었다”며, 델시 로드리게스 현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이 최대 수혜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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